손흥민 선수를 AI 휴먼으로 구현, 브랜드 홍보대사 'AI 쏘니' 탄생

AIA

AI Sonny 소개

AIA생명은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선수의 AI ‘형제’인 ‘AI Sonny’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공개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 K리그 팀 간 경기의 하프타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영상 합성 분야의 선도 기업인 DeepBrain AI와의 협력을 통해, AIA생명은 AI 휴먼 솔루션인 ‘AI Sonny’를 도입했습니다. AI 휴먼은 딥러닝 기반 음성 및 영상 합성 기술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 인물을 디지털 가상 존재로 구현하는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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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의 AI 기반 홍보대사로서 ‘AI Sonny’는 고객, 보험 설계사, 그리고 파트너들과의 소통 및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신체적·정신적·환경적 웰빙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AIA생명 CEO 넬슨 총(Nelson Chong)은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디지털 형제인 AI Sonny가 첫 선을 보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AI Sonny가 전국의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더 건강하고, 더 오래, 더 나은 삶’을 지원하고자 하는 AIA생명의 미션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Sonny의 관점

손흥민 선수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습니다.
“AIA생명의 고객들에게 개인화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AI 형제가 생겨 기쁩니다. 저는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회사의 가치와 정신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업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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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마케팅 총괄 황지예는 글로벌 메인 파트너인 토트넘 홋스퍼와 홍보대사 손흥민 선수와의 협업에 대해 자부심을 표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경험을 일상 속으로 확장하려는 노력을 강조하며, AI Sonny를 활용해 고객, 설계사, 파트너와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